방금 결혼 소식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 브레이브걸스 멤버

2021년 3월 22일

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

22일 한 연예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 출신 은영이 5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해당 연예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은영은 지난해 결혼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연기하였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해 5월 29일로 식을 결정했다.

최근 은영은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들과 만나 결혼 소식을 직접 밝히는 등 기쁜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특히 브레이브걸스 역주행 인기에 힘입어 은영의 결혼 소식도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1년 4월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로 데뷔한 은영은 서아, 예진, 유진, 혜란과 함께 5인조로 2016년 2월까지 활동했다.

이후 브레이브걸스는 멤버 교체로 7인조가 됐고 현재 4인조까지 오게 됐다. 은영은 리더이자 메인보컬이었으며 당시 배우 신하균의 외조카로 유명했다.

2016년 2월 브레이브걸스 활동 종료 후 좀처럼 보기 힘들어진 은영은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알리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은영 인스타그램, 뉴스1, 엠넷 ‘엠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