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사건으로 빡친 기성용이 뒤에서 하고 있었던 일

2021년 3월 23일

성폭행 가해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축구선수 기성용의 근황이 공개됐다.

성.폭.행 사건으로 빡친 기성용이 뒤에서 하고 있었던 일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기성용은 지난해 11월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신축 5년차 빌딩을 209억 원에 사들였다.

해당 건물은 지상 9층, 지하 2층의 규모로 1호선 종각역 도보 2분 이내의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대기업 및 유명학원 업체들이 밀집돼 있어 20~50대 유동 인구가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 사건으로 빡친 기성용이 뒤에서 하고 있었던 일

한 부동산 관계자는 “임차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인근 거래되는 시세 수준에 매입했다”라며 “매입 당시 보증금 9억 5000만원에 임대료와 관리비 총 7121만원으로 연 수익률 4.1%가 기대되는 높은 임대 수익이 예상되는 빌딩이다. 향후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하고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성.폭.행 사건으로 빡친 기성용이 뒤에서 하고 있었던 일

기성용은 해당 빌딩 외에도 고향인 전라도 순천에 ‘성용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 소재 토지를 매입한 후 2014년 빌딩을 신축했다.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성용 빌딩은 순천의 랜드마크로 불리며 60억 원을 웃도는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성.폭.행 사건으로 빡친 기성용이 뒤에서 하고 있었던 일

한편 기성용은 지난 2013년 8살 연상의 배우 한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초등학교 시절 성폭행을 가해했다는 폭로에 폭로자들을 형사 고소 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성.폭.행 사건으로 빡친 기성용이 뒤에서 하고 있었던 일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