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결혼 후 잠잠하던 김태희가 갑자기 전한 근황

2021년 3월 26일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새벽에 갑자기..' 결혼 후 잠잠하던 김태희가 갑자기 전한 근황

26일 새벽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게시했다.

오랜만에 셀카를 올린 김태희는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특유의 큰 눈에 시원한 입매가 시선을 끌었다.

'새벽에 갑자기..' 결혼 후 잠잠하던 김태희가 갑자기 전한 근황

김태희는 이날 촬영 중 딱 2장 찍은 셀카라고 소개하며 “밤늦게 인스타 열었다가 함참을 구경하고 이제서야 인사드리고 가네요. 못 찍는다고 구박할까봐 미리 선수쳐요. 전 만족합니다”라고 말했다.

김태희는 셀카를 못 찍기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한 명으로, 휴대전화를 얼굴에 너무 가까이 대고 찍는 일명 ‘얼빡샷’을 자주 남겨 팬들을 안타깝게(?) 하곤 했다.

'새벽에 갑자기..' 결혼 후 잠잠하던 김태희가 갑자기 전한 근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태희의 미모에는 변함이 없었다. 김태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찍어도 아름답다”, “김태희는 김태희다”, “비 님이 너무 부러워요”, “셀카 너무 오랜만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평소 셀카를 잘 올리지 않는 김태희여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더 뜨거웠다.

'새벽에 갑자기..' 결혼 후 잠잠하던 김태희가 갑자기 전한 근황

한편 김태희는 가수 비와 결혼한 지 4년째다. 두 사람 사이에는 4살, 2살 딸이 있다.

김태희는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열연했다.

'새벽에 갑자기..' 결혼 후 잠잠하던 김태희가 갑자기 전한 근황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김태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