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 와이프를 다른 남자에게 팔았습니다”

2021년 3월 26일

납득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수 억원의 돈을 챙긴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바로 아내를 다른 남성들에게 팔아넘겼던 것이다.

와이프와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 와이프를 다른 남자에게 팔았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와이프 팔아서 2억 번 남자’라는 제목으로, 과거 일본에서 발생한 ‘성관계 영상 판매 사건’이 재조명됐다.

논란이 된 남성 타카노리 씨는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촬영해 인터넷에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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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삽입을 하는 성매매에 한해서는 불법으로 간주해 처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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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리 씨와 그의 아내의 경우, 정식 AV 절차를 밟지 않은 성매매 행위였고, 영상에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처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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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리 씨는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맺을 남성을 트위터를 통해 모집했다. 이후 그들과 만나 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온라인 상에서 불법으로 판매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아내와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위해 이 방법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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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