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작..’ 방금 심각하게 터진 함소원 시댁 의혹 내용

2021년 3월 26일

배우 함소원이 이번엔 시댁 집과 관련해 ‘주작’ 의혹이 터져 나왔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 또 주작. 시댁 별장으로 나온 곳 에어비앤비라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나왔던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있는 집이라며 그의 시댁 집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함소원 시댁 별장이고 한국 드라마 팀 와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하더니 어쩐지 개인 물품이 하나도 없더라”라며 “시가 별장이라고 말한 곳이 에어비앤비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개인이 땅 소유를 못하는데 왜 자꾸 방송에서 자기 시댁이 여의도 면적의 땅을 가진 부자라고 뻥치는지 모르겠다. 주작을 할 거면 좀 정성스럽게 하던가 뻔히 들킬 거짓말을 매번”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방송에 나왔던 함소원의 시댁 집은 에어비앤비 홈페이지에 있는 집과 동일했다.

이 같은 소식이 퍼지자 누리꾼들은 “(숙소에 관해) 라이브 방송에서 물어봤다가 (함소원에게) 차단당했다”, “집에 사진도 없고 인테리어도 에어비앤비 같아 보였다” 등의 목소리를 냈다.

에어비앤비에는 해당 숙소와 관련해 “설비가 완비되어 있고, 요리 도구들도 모두 갖춰져 있다”라는 사용자의 후기도 올라와 있다.

현재 함소원 측은 해당 논란과 관련된 입장을 따로 내지 않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TV조선 ‘아내의 맛’, 에어비앤비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