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만에…” 3월 끝나기 직전 가장 심각한 코로나 뉴스 터졌다

2021년 3월 31일

서울에서 30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8명 발생했다.

40일 만에... 3월 끝나기 직전 가장 심각한 코로나 뉴스 터졌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58명 늘어난 3만2034명이다.

40일 만에... 3월 끝나기 직전 가장 심각한 코로나 뉴스 터졌다

국내 발생이 156명, 해외 유입이 2명 각각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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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확진자수 158명은 지난달 18일 180명 이후 40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일일 확진자 수가 150명을 웃돈 것도 40일 만에 처음이다. 일상 생활 속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추가 발생하지 않아 424명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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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