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2021년 4월 2일

배우 신민아와 김선호의 역대급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2일 tvN 측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방영될 예정인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신민아와 김선호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 드라마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다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작품 속 신민아는 잘나가는 치과의사로, 완벽한 스펙을 가졌지만 내면은 다소 헐렁해 매력 어필을 한다.

혜진은 자신 안에 숨어 있는 2%의 정의로움 때문에 인생의 계획이 틀어져 버리며, 우여곡절 끝에 공진에 내려와 그녀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남자 홍반장을 만나게 된다.

'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김선호는 서사 그 자체의 외모에 판타스틱한 소프트웨어까지 장착했지만 공식적인 직업은 무직인 홍두식 역을 맡는다.

사람들에게 ‘홍반장’이라 불리는 두식은 공진에서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 도와주는 인물이다.

'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대체불가 러블리한 매력을 가진 신민아와 최근 대세로 떠오른 배우 김선호가 그릴 따뜻한 로맨스 이야기에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겟마을 차차차’ 제작진은 “완벽한 로코 라인업이 완성된 것 같다. 신민아, 김선호의 놀라운 캐릭터 싱크로율은 물론 톡톡 튀면서도 따뜻한 이야기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설렘 보장, 로코 케미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한편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본방사수 각이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벌써 재밌다”, “믿고 보는 조합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보조개 커플 탄생..' 역대급 공식 발표 난 김선호 신민아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신민아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