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현아가 무대에서 실제로 해버린 동작

2021년 4월 5일

가수 현아의 컴백 무대가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현아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현아는 신곡 ‘I’m Not Cool (이하 암 낫 쿨)’ 무대를 공개하며 파격 퍼포먼스, 의상, 콘셉트 등을 함께 선보였다.

특히 당시 무대에서는 현아의 맨발 퍼포먼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맨발로 퍼포먼스를 선보인 현아에게 “독보적이다. 대체할 수 없다”, “이번에 대박 안 나면 이상한 거다”, “현아가 왜 패왕색인지 알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이날 ‘암 낫 쿨’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가진 현아는 “빨리 무대에 서고 싶었다”, “무대에 당장 출동하지 않으면 미쳐버리겠더라” 등의 말을 남기며 무대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를 마음껏 표출했다.

또한 “퍼포먼스도 매력적인 곡이다. 하지만 무대에 오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 그렇다보니 나는 완벽하게 보여야 한다”라며 “그런데 실제로는 무대 위, 멋있어 보이는 모습이 쿨하면서 쿨하지 못하게 느껴진다”라고 신곡을 소개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엠넷 ‘엠카운트다운’, 네이버 TV 댓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