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돼” 이경규 뒤로 자빠뜨린 윤후 최근 모습

2021년 4월 9일

윤후의 최근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도 안돼 이경규 뒤로 자빠뜨린 윤후 최근 모습

지난 7일 방송된 카카오TV 웹예능 ‘찐경규’에는 이경규와 윤후가 영상 통화로 안부를 주고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경규는 폭풍 성장한 윤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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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오늘 두치도 있고 강 훈련사도 있으니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봤다. 반가운 분한테 전화가 올 예정이다”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렇게 공개된 인물은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자, 2014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출연자 윤후였다. 윤후는 5년 전 이경규의 반려견 두치의 새끼 순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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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훌쩍 큰 윤후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며 “저렇게 컸어? 너 몇 학년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윤후는 중저음의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저 이제 중학교 3학년이에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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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후는 강형욱에게 반려견 순수와 관련해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엄마와 아빠랑은 (순수가) 산책하러 잘 가는데 저랑만 안 간다”라고 말했고, 강 훈련사는 “엄마랑 산책하러 갈 때 너도 같이 나가면 된다”라고 간단 명료하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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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경규가 “순수, 잘 키워라”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자, 윤후는 “예림이 누나 결혼 축하드려요”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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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후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도 크게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이제 어른의 비주얼이다”, “이경규 반응이 현실 반응ㅋㅋㅋ”, “나도 진짜 놀랬다”, “여전히 순수한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카카오TV ‘찐경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