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이다..” 재조명되고 있는 과거 서예지 발언

2021년 4월 12일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의 옛 연인으로 드라마 스킨십까지 관여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서예지의 예능 출연 장면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정신병이다.. 재조명되고 있는 과거 서예지 발언

과거 MBC ‘세바퀴’에는 개방과 보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너 오늘 진짜 예쁘다’라고 한 상황극이 그려졌다.

이날 서예지는 “개방적인 남자의 말에 비호감을 느꼈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정신병이다.. 재조명되고 있는 과거 서예지 발언

서예지는 “개방적인 남자의 말에 비호감을 느꼈다”라며 “짧은 치마를 입으면 입지 마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정신병이다.. 재조명되고 있는 과거 서예지 발언

이에 MC들이 의아해하며 “그럼 처음부터 안 입으면 되지 않냐”라고 하자, 서예지는 “예쁜 다리를 보여주고 사랑 확인도 하고..” 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낸시랭은 “정신병이잖아요. 왔다가 갔다가 하잖아”라고 지적했다.

정신병이다.. 재조명되고 있는 과거 서예지 발언

서예지의 이런 보수적인 성격은 김정현의 극 중 캐릭터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디스패치의 보도가 나왔다.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십 노노”,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등 상대배우인 서현과의 스킨십 장면 수정 요구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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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현뿐만 아니라 여자 스태프들에게도 적용됐다.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여자 스태프들과 인사를 하지 말라고 했고, 김정현은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구요”라고 답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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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세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