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도 당했다..’ 서예지가 남자배우들에게 했던 행동

2021년 4월 15일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조종설’ 논란으로 큰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남자 배우들과 거리낌 없이 지내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승호도 당했다..' 서예지가 남자배우들에게 했던 행동

지난 2016년 진행된 네이버 ‘브이라이브’ 영상에는 배우 서예지가 유승호와 손깍지를 끼며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영상은 배우 겸 감독 조재현 연출의 영화 ‘나 홀로 휴가’ 개봉을 축하했던 자리로, 현장에는 조재현에게 인사를 하러 온 연예인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유승호도 당했다..' 서예지가 남자배우들에게 했던 행동

영상에서 유승호는 “약간 깊은 사랑이라서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사랑이라는 게…”라며 영화 소감을 말했다. 그런데 이때 카메라 앵글에 서예지가 들어왔다.

서예지는 반가운 듯 활짝 웃으며 손을 뻗었고 둘은 손깍지를 끼며 친분을 과시했다.

'유승호도 당했다..' 서예지가 남자배우들에게 했던 행동

유승호와 손깍지를 낀 서예지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다.

이후 서예지가 떠나자, 유승호는 “사랑이라는 게 어떨 때는 놓아주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영화에 대한 소감을 마저 밝혔다.

'유승호도 당했다..' 서예지가 남자배우들에게 했던 행동

유승호 뒤에는 서예지가 연신 활짝 웃으며 주변 사람들과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영화 ‘봉이 김선달’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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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이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서예지의 이중적인 면모에 또 한 번 비난의 목소리를 보냈다.

이들은 “남자친구가 연기할 땐 스킨십은 일절 안 되는데 본인은..”, “이중적이다 정말”, “저땐 남자친구가 없었나”, “이젠 가식같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승호도 당했다..' 서예지가 남자배우들에게 했던 행동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네이버 ‘브이라이브’,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