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2021년 4월 20일

유튜버 쯔양이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지난 19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박명수와 함께 자급자족 라이프에 나선 유민상과 쯔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쯔양은 삼겹살 25인분을 폭풍 흡입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안겼다.

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쯔양은 달래향을 머금은 삼겹살을 먹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쯔양은 박명수와 지상렬이 두 손 두 발을 들며 먹방을 포기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 식성을 과시하며 ‘먹방의 진수’를 제대로 뽐냈다.

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특히 유민상은 쉼 없이 젓가락을 움직이는 쯔양의 눈치를 보며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앞서 유민상은 바지락전과 칼국수 먹방 대결에서 쯔양에게 참패한 바 있다. 그는 마지막 도전에서도 결국 쯔양에게 무릎을 꿇고 말았다.

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쯔양의 먹부림을 지켜 본 지상렬은 “지금껏 살면서 유민상이 소식하는 느낌이 든 건 처음”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민상 역시 “쯔양은 시간만 주면 이 섬의 산을 다 뜯어먹을 수 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와 지상렬, 유민상, 쯔양 외에도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황도에서 본격적인 생존에 나선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 기대를 샀다.

‘안 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유민상 한숨나오게 한 쯔양 최근 방송 태도 (+캡처)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