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뜨기 전에 가장 빨리 탈퇴했던 멤버의 현재 근황

2021년 4월 21일

‘롤린’의 역주행으로 연예계 데뷔 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

브브걸 뜨기 전에 가장 빨리 탈퇴했던 멤버의 현재 근황

현재는 4인조이지만 사실 5인조였다.

현재 멤버인 민영, 유정, 은지, 유나에 하윤이라는 멤버까지 5인조로 활동했지만 지난 2018년 하윤이 탈퇴하며 4인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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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은 지난 2016년 브레이브걸스 2기 막내 멤버로 합류했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롤린’ 활동도 당시 같이 했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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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윤은 지난 2018년 돌연 브레이브걸스에서 탈퇴, 인터넷 방송계에 뛰어들어 스트리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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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플루언서이자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하윤은 2만 명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와 500만 명에 달하는 틱톡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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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은 탈퇴 전까지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사랑을 여실히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17년 그는 ‘롤린’에 대해 “역주행돌이 되고 싶다. 롤린이 역주행으로 ㅇ므원 차트에 진입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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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룹에 속해있지 않을 때이긴 하지만 하윤의 소망이 현실이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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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하윤도 지금 뿌듯할듯” “하윤도 혼자 활동 잘하고 브브걸도 잘 나가디 서로 윈윈인듯” “하윤이 롤린 무대하는 모습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