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기로 했습니다..” 함소원 오늘자 충격 발언

2021년 4월 22일

배우 함소원이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도망치기로 했습니다.. 함소원 오늘자 충격 발언

21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다음주에 제주도에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여러 논란에 휩싸인 함소원은 피로감을 느껴 당분간 휴식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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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함소원은 “다음주에 마마님(시어머니)하고 저하고 혜정아빠하고 혜정이하고 제주도에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달, 두 달 장기간 가있으려 한다. 매일 인사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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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당분간 쉬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가끔 가다 여러분과 DM하고 너무 보고싶을 때 들어오겠다”라고 전했다. 원래 함소원은 제품을 홍보하거나 일상을 전하며 거의 매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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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향후 계획을 말하면서도 최근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엔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따.

조작을 인정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함소원은 이후에도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한 유튜버를 통해 함소원이 자신의 논란을 다룬 기자에게 전화를 해 협박한 정황이 담긴 녹음본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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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소원이 숙명여대 무용과에 입학했던 건 맞지만, 차석 입학이 아닌 편입이었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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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의 라이브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 잘 추스리고 오시길”, “잘 다녀오세요”, “그래도 해명은 하시고 가셔야 되지 않을까요”, “여러모로 힘드시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