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충격적인 SG워너비 이석훈 과거 100kg 시절 모습

2021년 4월 22일

역주행 반열에 오른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과거 사진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TV-People’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MBC ‘미래일기’ 이석훈 출연분이 편집돼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이석훈의 다이어트 전 사진이 여러 장 담겨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석훈은 지금의 날렵한 이목구비와는 달리 푸근한 인상과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당시 이석훈은 현재와 똑같은 키에 무려 100kg이 넘는 거구였다.

과거 이석훈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저 오빠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라고 말한 걸 제가 알게 됐다”라며 “정신적인 충격이 컸다. 그 여학생의 충격적인 발언 덕분에 독하게 마음을 먹고 살을 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석훈의 다이어트 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게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어떻게 빼고 어떻게 유지한 거냐”, “긁지 않은 복권이었다”, “모태 마름인 줄 알았는데 대단하다”, “지금도 열심히 관리한다고 했다”, “비법 좀 알고싶다” 등의 말을 남겼다.

한편 이석훈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그룹 SG워너비의 멤버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G워너비의 노래들은 역주행 반열에 오르며 음악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석훈 인스타그램, 유튜브 ‘TV-People’,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