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덩어리’ 서예지 모두를 놀래켜버린 반전 근황

2021년 4월 22일

배우 서예지가 여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뜻밖의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21일 서예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의 기억’이 개봉 첫날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서예지와 관련된 논란이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오히려 홍보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영화 ‘내일의 기억’은 일일 관객 1만 8000명을 넘기며 21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공유와 박보검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서복’은 1위에서 2위 자리로 밀리게 됐다.

서예지는 최근 ‘김정현 조종설’부터 스페인 유학, 학폭 논란까지 상당히 많은 논란에 휘말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연 배우가 시사회 불참을 통보하는 일까지 벌어지며 더 큰 파장을 낳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입장문을 내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은 결과적으로 ‘노이즈 마케팅’으로 적용돼 영화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됐다.

거기에 주연배우 서예지와 김강우의 연기가 흠잡을 곳이 없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어 더 큰 흥행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예지는 논란이 불거진 후 ‘내일의 기억’ 홍보에서 빠진 상황이다.

대신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김강우가 홀로 영화 홍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감독 또한 서예지의 빈 자리를 채워 시사회에 참여하는 등 영화 흥행을 위해 애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영화 ‘내일의 기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