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2021년 4월 23일

‘맛남의 광장’ 멤버들이 한 연예인의 실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방송인 성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맛남의 광장’ 멤버들은 차에 먼저 와 있는 성유리를 보고 깜짝 놀랬다. 이들은 성유리의 실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양세형은 “대박. 뵙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진짜 오셨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했다.

백종원은 “안녕하세요. 얼마 만이에요”라고 인사했고 성유리도 “너무 오랜만이에요”라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SBS ‘힐링캠프’에서 MC와 게스트로 만난 적 있다.

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김희철은 “(성유리를) 처음 봤다. 활동할 때도 못 봤다. 우리 때는 미쳤다. 나 중3 때인 98년도에 핑클이 나왔는데 친누나가 완전 팬이었다”라며 반가워했다.

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이에 성유리는 “집에서만 있다가 이렇게 나오니까 저도 연예인 보는 것 같다”라며 겸손하게 멤버들에게 답했다.

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한편 이날 성유리는 내재되어 있던 예능감과 다채로운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그는 시종일관 특유의 러블리하고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대중의 호감도를 높였다.

촬영장 뒤집어지게 만든 한 여자 연예인 실물 수준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맛남의 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