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사고로 쌩얼 공개돼버려 난리 난 유명 여캠

2021년 4월 26일

뛰어난 외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위치 여캠이 생방송 중 ‘쌩얼’이 공개되는 일을 겪었다.

생방송 중 사고로 쌩얼 공개돼버려 난리 난 유명 여캠

지난 25일 트위치 스트리머 소행성612는 자신의 방송국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날 그는 예기치 못하게 그간 꽁꽁 감춰온 민낯을 공개하게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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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이 공개됐을 당시 소행성은 자신의 모습이 생중계로 나가고 있다는 걸 몰랐던 듯 책상 밑에 쭈그리고 앉은 채 얼굴만 내놓고 있었다.

소행성은 딱 봐도 도수가 높아 보이는 ‘뱅뱅이’ 안경을 쓴 채 눈썹과 입술 등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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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채팅창은 금세 “ㅋㅋㅋㅋㅋㅋ”, “앗”, “헉”, “대박….” 등의 말로 도배됐다.

한 누리꾼은 “얼굴이 예뻐서 취미로 시작한 방송이 엄청 커진거라고 들었는데 그게 아니었…”라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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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도수 높은 저런 안경을 쓰면 눈이 작아져서 어쩔 수 없다”, “화장한다고 누구나 예뻐지는 게 아닌데 소행성은 화장 후에 예쁘니까 괜찮다”, “본판이 저 정도면 괜찮은거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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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은 자신의 쌩얼이 알려진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오히려 “시집은 다 간 거 같은데, 주식이랑 결혼해야지 뭐”라며 “천재지변이라 생각하시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