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눈물난다..” 이수근 아내가 갑자기 공개한 쪽지 정체

2021년 4월 27일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아들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아들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27일 새벽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태준 군이 메모지에 쓴 편지 한 장을 공개했다.

27일 새벽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태준 군이 메모지에 쓴 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태준 군은 엄마에게 감동스러운 메시지를 보내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아들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27일 새벽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태준 군이 메모지에 쓴 편지 한 장을 공개했다.

태준 군은 “엄마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항상 밝은 모습 감사드려요. 내일도 힘내세요.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태준 군은 엄마에게 꾹꾹 눌러쓴 글씨로 진심을 전했다.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아들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27일 새벽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태준 군이 메모지에 쓴 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에 박지연은 “나는 늘 큰 소리만 지르는데 알아주는구나. 엄마 마음을. 고마워”라고 아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감동이다”, “저도 눈물이 나네요”, “태준이가 정말 어른스럽네요”, “정말 아들 잘 키우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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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연은 2008년 12살 띠동갑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이수근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 이태준, 이태서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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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