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골이 이게 뭐야..’ 너무 이상해진 저스틴비버 최근 모습

2021년 4월 27일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 사진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몰골이 이게 뭐야..' 너무 이상해진 저스틴비버 최근 모습

27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바른 말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버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아래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몰골이 이게 뭐야..' 너무 이상해진 저스틴비버 최근 모습

저스틴 비버는 자유분방한 산발 헤어스타일과 덥수룩한 턱수염, 목 부분의 꽃 문양 문신 등을 과시했다.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비버의 얼굴과 인상, 분위기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몰골이 이게 뭐야..' 너무 이상해진 저스틴비버 최근 모습

그의 근황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못 알아보겠다”, “많이 늙은 것 같다”, “잘생긴 얼굴이 사라졌다”, “분위기 있어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몰골이 이게 뭐야..' 너무 이상해진 저스틴비버 최근 모습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달 앨범 ‘Justice’을 발표했다.

해당 앨범 타이틀 곡 ‘Peaches’는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몰골이 이게 뭐야..' 너무 이상해진 저스틴비버 최근 모습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저스틴 비버 ‘Justice’ 앨범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