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자로 안보여..” 충격적인 이휘재 어제자 발언

2021년 5월 10일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제 1회 모(毛) 모임 총회 현장이 담겼다. 이날 이휘재는 과거 탈모약으로 인해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제 1회 모(毛) 모임 총회 현장이 담겼다.

이날 이휘재는 과거 탈모약으로 인해 겪었던 부작용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제 1회 모(毛) 모임 총회 현장이 담겼다. 이날 이휘재는 과거 탈모약으로 인해

이휘재는 “집 식구들이 이마가 넓고 모발이 얇다. 날아간 분들은 없다”라며 “전문가에 물어봤더니 그것도 탈모라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년전 비절개로 모발 이식을 했다”라고 정준하의 모발 이식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찾아온 정준하를 당황하게 했다.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제 1회 모(毛) 모임 총회 현장이 담겼다. 이날 이휘재는 과거 탈모약으로 인해

정준하는 “2004년도에 모발 이식을 했다. 비절개, 절개 다 했다. 그때 당시 3000모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정준하 씨가 연예인 1호일 거다. 제일 아플 때 하셨다. 절개방식으로 했는데, 머리에 스테이플러 자국이 있더라. 엄청 부었다. 4년 전에 모심기 방식으로 1000모 했다”라고 했다.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제 1회 모(毛) 모임 총회 현장이 담겼다. 이날 이휘재는 과거 탈모약으로 인해

이어 “처음에 상담을 받았을 때 탈모약 처방을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남성 호르몬이 저하된다고 하더라”라며 “실제 아내가 여자로 안 보이더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약을 끊고 모발 이식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우리 남편은 탈모약을 먹나?”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제 1회 모(毛) 모임 총회 현장이 담겼다. 이날 이휘재는 과거 탈모약으로 인해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