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SM 수갑..” 선 제대로 넘은 BJ 봉준 방송 수준

2021년 5월 10일

아프리카 인기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도를 넘은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아프리카 인기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도를 넘은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봉준은 최근 여자 BJ들과의 술 합방에서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독립열사를 언급했다. 성관계를 할 때 쓰는 SM 수갑을 이야기하던

봉준은 최근 여자 BJ들과의 술 합방에서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독립열사를 언급했다.

성관계를 할 때 쓰는 SM 수갑을 이야기하던 중 같이 방송을 하던 오메킴이 “수갑을 어떻게 차느냐”고 묻자 봉준은 난데없이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아프리카 인기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도를 넘은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봉준은 최근 여자 BJ들과의 술 합방에서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독립열사를 언급했다. 성관계를 할 때 쓰는 SM 수갑을 이야기하던

이에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냐?”며 유관순 열사를 비하하는 발언을 내뱉었다.

독립열사를 비하한 이들의 방송은 방송 직후 엄청난 논란을 낳았고, 결국 봉준은 직접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BJ 봉준은 영상에서 “저는 2021년 5월 10일 새벽 1시경 동료 BJ들과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대한민국 독립 운동에 앞장서셨던 고 유관순 열사에 대한 잘못된 언급과 행동을 했다. 먼저 금일 방송을 통해 불쾌감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인기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도를 넘은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봉준은 최근 여자 BJ들과의 술 합방에서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독립열사를 언급했다. 성관계를 할 때 쓰는 SM 수갑을 이야기하던

이어 “금일 방송에서 유관순 열사에 대한 비하나 모욕을 느낄 수 있는 언행을 하였음에도 그 심각성을 바로 인지하지 못한 점은 제가 그동안 대한민국 독립에 힘쓰셨던 독립운동가분들에 대한 존경과 존중심이 부족하였고 대한민국 독립운동이 가지는 엄중한 역사적 의미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부분에서 나온 제 잘못이다”이라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좀더 성숙해지고 신중히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아프리카 인기 BJ 와꾸대장봉준(이하 봉준)이 도를 넘은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봉준은 최근 여자 BJ들과의 술 합방에서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독립열사를 언급했다. 성관계를 할 때 쓰는 SM 수갑을 이야기하던

봉준의 사과영상에도 누리꾼들은 “방송 은퇴해라” “이러고 자숙하다가 기어나오겠지” “진짜 보기 싫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