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호 인기 시절 정경미가 실제로 들었던 충격적인 말

2021년 5월 11일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경미는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서 윤형빈이 왕비호 캐릭터로 잘나가던 시절을 회상하며 잠시 이별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정경미는 지인들에게 “너 형빈이가 결혼하자는 얘기 안 하지?”, “그러다 형빈이 떠나가”, “너 화장 좀 해” 등 예의 없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아무 문제 없는데 계속 그런 얘기를 듣다 보니 나도 ‘진짜 이러다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나도 결혼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오빠는 결혼 얘기를 잘 안 했다. 우리 엄마도 ‘형빈이가 결혼 얘기 안 하니?’라고 물어보시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들은 윤형빈은 “누가 그런 소리를 하는 거냐. 나는 그때 마음속에 ‘헤어진다’라는 게 없었다”라며 “당연히 결혼하고 같이 살 거니까 ‘날짜가 중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경미는 “여자는 말로 확인해주길 바란다. 30살이 넘어가면서 ‘내가 오빠한테 계속 우리 언제 결혼해?’라고 말을 못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이경애를 만나 들었던 이야기도 꺼냈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나는 방송에서 우리 둘 관계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녹화가 끝나고 이경애 선배님이 ‘사람들 시선 신경 쓰지 말고 너 하고 싶은 거 해.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 여기는 사람이 잘못되도 하루만 지나면 잊혀지는 세상인데 사람들 시선 때문에 스스로 힘들어하지 마’라고 하셨다”라며 진짜로 이별을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자 윤형빈은 “나는 이걸 아예 몰랐다. 헤어짐을 생각했었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이다”라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연애 시절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경미,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윤형빈과 정경미는 8년간 열애한 끝에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1호가 될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