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 철구 외질혜 이혼 사태

2021년 5월 13일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철구는 외질혜와 이혼을 했다고 발표했지만,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하루 만에 번복했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철구는 “싸운 건 사실이다. 이틀 동안 서로 집을 나간 상황에서 싸웠다”라며 “다른 BJ들이 찾아와서 말렸다. 내 편과 지혜 편이 있었다. 일단은 다시 만나기로 했다”라고 현재 상황을 알렸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혼 발표를 했을 때 기사가 날 줄 알았다. 다시 만나기로 했으니까 더 이상 기사가 나기 전에 말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방송을 켰다”라며 “시청자들을 오해하게 만들어서 죄송하다. 다음에는 정말 이혼 도장을 찍었을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철구는 지난 12일 개인 방송을 통해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일단은 지혜랑 서로 합의 이혼하기로 했다. 뭐 때문에 합의 이혼하는지 말하지 말아 달라. 지혜는 방송을 안 할 것”이라고 전했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내가 방송을 켜서 말하는 것도 되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넜기 때문이다. 지혜랑 더 이상 돌아가기 싫어서 말하는 것”이라며 “지금 어그로 끌려고 하는 게 아니다. 나도 팬들한테 미안하다. 내가 지금 힘들고 방송을 할 수 없는 상태라서 결정을 빨리 내리고 마음 잡고 방송하기 위해 말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지 같은 경우는 지혜가 양육권을 가져갈 것 같다. 여기 오면서 연지한테도 아빠가 더 이상 너 못 본다고 말했다. 오면서 연지 연락처와 사진도 삭제했다”라고 말했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나는 인천에 살 이유가 없기 대문에 서울로 이사를 갈 거다. 일단 집을 내일부터 알아보기로 했다”라며 “더 이상 욕하시거나 주작이라는 말 말아 달라. 지금 너무 힘든 상태다. 이렇게 말하기 전까지 정말 고민도 많이 했다. 너무 죄송하다”라고 했다.

한편 철구와 외질혜는 지난 2014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2016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연지 양을 두고 있다.

철구와 외질혜가 합의 이혼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번복했다. 13일 오전 철구는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외질혜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