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집단감염..’ 실시간 검사자만 200명 나오고 있는 장소

2021년 5월 17일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부대에선 전날 병사 1명이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격리 중이던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부대에선 전날 병사 1명이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격리 중이던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후 실시된 전수조사 등에서 간부 6명과 병사 20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지금까지 총 2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200여명을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부대에선 전날 병사 1명이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격리 중이던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국방부는 “해당 부대원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현재까지 29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휴가자 등 14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군인가족과 인접부대원 등 다른 200여명에 대해서도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부대에선 전날 병사 1명이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격리 중이던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러한 가운데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해당 부대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과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보건당국과 협업해 선제적 방역대책을 강구하라”라는 지시를 내렸다.

육군은 해당부대의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역학조사가 끝나면 그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후속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부대에선 전날 병사 1명이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격리 중이던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한편 국방부는 이외에도 부산 소재 육군부대 간부 1명과 경남 김해소재 육군부대 상근 예비역 병사 1명도 각각 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부산 소재 육군부대 확진자와 관련해선 접촉자 등 148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9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53명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알렸다.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부대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부대에선 전날 병사 1명이 휴가 복귀 후 예방적 격리 중이던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