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2021년 5월 20일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맹활약을 했던 축구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맹활약을 했던 축구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독일 축구 대표팀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던 사미 케

독일 축구 대표팀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던 사미 케디라가 바로 그 주인공.

케디라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현 소속 구단인 헤르타 베를린을통해 올 시즌이 끝난 후 현역에서 은퇴를 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맹활약을 했던 축구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독일 축구 대표팀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던 사미 케

그는 “오늘로부터 14년 전 나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아름다운 날이었다. 오늘은 아주 어려운 날이다. 내 축구 경력이 토요일 오후 5시 15분에 끝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케디라는 2010년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였다.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맹활약을 했던 축구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독일 축구 대표팀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던 사미 케

슈투트가르트 유소년 팀 출신인 케디라는 2006년 1군 무대에 데뷔했고 2010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이후 레알에서 5년, 유벤투스에서 6년을 보낸 케디라는 헤르타 베를린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냈다.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맹활약을 했던 축구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독일 축구 대표팀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던 사미 케

2009년부터 독일 국가대표로 뛴 케디라는 3차례 월드컵과 2차례 유로에 출전했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케디라는 “어려운 발걸음이고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그러나 옳은 결정이다. 프로 축구 선수로서 15년을 보냈고 나는 내가 더 할 수 있는지 아닌지를 솔직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월드컵까지 맹활약을 했던 축구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을 알렸다. 독일 축구 대표팀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던 사미 케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