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외질혜 불륜 상대로 지목된 유명 남BJ의 정체 (+반응)

2021년 5월 24일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외질혜와의 불륜설을 일축하며 자신만이 외질혜에게 호감을 느낀 것이라고 해명했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지윤호는 “이번 사건에 대해 말씀드린다”라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정말 깊었던 사이는 아니다”라고 불륜설을 일축했다.

그는 “제가 사적으로 (외질혜에게) 본의아니게 호감이 생겨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이어 “제가 먼저 해명하지 않았던 건 당사자들 의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라며 “제가 끼어들 일이 아니었다고 판단을 했다”라고 전했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앞서 이날 철구는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외질혜가 ‘놀러나간다’라며 딸 연지를 두고 다른 지역에 갔다”라며 “2주 전 새벽 2시에 외질혜가 통화한 목록이 있어 확인해봤더니 다른 남자가 받았다. (외질혜는) 아니라고 했지만 바람으로 볼 수밖에 없었다”라고 외질혜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철구의 폭로가 있기 전 외질혜가 지윤호의 합방에 등장했고, 별풍선도 쏜 이력이 있다며 외질혜의 불륜 상대로 지윤호가 언급돼 의심을 샀다.

또 지윤호가 제주도, 대구를 방문해 방송을 한 시점과 외질혜가 제주도, 대구를 찾은 시점이 겹친다는 점도 의심을 낳게된 것.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지윤호는 “이전까지 알지도 못했고 만난 적도 없다”라며 “(외질혜가 대구에 간 것도) 우리 때문이 아닌 영업 시간 제한이 없어 놀러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후 다같이 모여 놀다 지혜가 요즘 ‘이런저런 것 때문에 힘들다’라고 많이 얘길 했고, 처음엔 동생 같고 연예인 같은 존재라 많이 들어주면서 놀다보니 제가 호감이 조금 생겼던 것 같다”라면서도 “사적으로, 주기적으로 연락을 한 적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또 철구가 문제를 삼은 전화 통화 내역에 대해서도 “그 때가 처음이었다”라며 “이런 저런 얘길 하다보니 통화가 길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지윤호는 “제가 잘못된 거 인정하고, 잘못인 거 알고 피하려고 했고, 어차피 혼자만의 감정이라 생각했다”라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깊었던 사이는 아니다”라고 거듭 일축했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입장을 밝혔다. 23일 지윤호는 자신의 아프리카 채널 게시판에 ‘안녕하셔요 여러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지윤호는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