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가슴만지고..’ 방금 터진 아프리카 BJ 충격 성.희.롱 사태

2021년 6월 1일

유튜버 겸 아프리카TV BJ 맨만숙이 동료 남성 BJ에게 강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강제로 가슴만지고..' 방금 터진 아프리카 BJ 충격 성.희.롱 사태

지난 30일 맨만숙은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동료 BJ인 정중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맨만숙의 주장에 따르면 정중만은 맨만숙과 함께 한 술자리에서 강제로 가슴 등을 만지며 입맞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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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만숙은 최근 BJ 박퍼니와 정중만 등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정중만이 술자리가 끝나갈 무렵 자신을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고 주장했다.

밖에서 번호를 교환하며 얘기를 나누다, 정중만이 갑자기 맨만숙에게 키스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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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만숙은 “‘하지 말라’라고 말하며 밀치자 (정중만이) 가슴도 만졌다”라며 “계속 싫다고 하니 ‘같이 나가자’라고도 했다”라고 말했다.

상황이 너무 무서웠다는 맨만숙은 도망치듯 나와 박퍼니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상황은 일단락 됐다.

다음 날 맨만숙은 박퍼니에게 전화를 걸었고, 박퍼니와 함께 있었던 정중만은 맨만숙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맨만숙은 당시의 녹취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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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에는 정중만이 당시 있었던 일에 대해 사과를 하는 말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이런 주장과 녹취록과는 달리, 정중만은 해명 영상을 올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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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술먹방 후 청소하고 있는데 맨만숙이 수고했다고 하면서 서로 포옹하다가 뽀뽀하고 연락처 교환했다. 강제로 한 거 아니다. 가슴은 만지지도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맨만숙은 이날 생방송을 켜서 “아침에 전화로 사과해 놓고 방송에서는 다르게 말하길래 나도 이렇게 방송을 켰다. 고소를 진행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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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동영상은 비공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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