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변태같았다는 송중기 과거 박보영 앞 돌발 행동

2021년 6월 1일

과거 송중기의 무례했던 행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논란되고 있다.

너무 변태같았다는 송중기 과거 박보영 앞 돌발 행동

최근 여러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2년 11월 영화 ‘늑대소년’ 개봉 당시 논란이 됐었던 송중기의 태도가 올라왔다.

당시 송중기는 영화 홍보 과정 중 박보영에게 스킨십을 하거나 ‘박보영은 내꺼다’ 등의 말을 해, 박보영과 일동 주변을 크게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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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소년’ 홍보 인터뷰에서 송중기는 “박보영은 내 것이다”, “박보영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 손잡고 다니자”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한 포털사이트에는 ‘박보영 송중기 열애’ 검색어가 상위권에 랭크된 바 있다. 박보영은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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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객들이 있는 시사회 자리에서 송중기는 갑자기 박보영의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돌발 행동을 했다.

박보영은 당황한 듯 웃어 넘겼지만, 매우 무례한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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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송중기는 박보영이 관객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을 당시 갑자기 주머니에서 쥐포를 꺼내 스태프들에게 나눠주었다.

이 때문에 송중기의 팬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기 시작했고, 결국 박보영의 말은 묵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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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유연석이 박보영에게 “얘기해 얘기해”라고 말해주며 상황을 정리하려 했고, 박보영 역시 송중기에게 “기다리세요 잠시만”이라며 저지했지만 결국 박보영은 이야기를 끝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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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송중기의 행동이 매우 무례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인성 좋은 줄 알았더니 예전에는 아니었구나”, “박보영이 정말 힘들었겠다”, “저 때 연예인병 걸렸었나”, “지금은 안 저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