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호.빠에서 유부녀들 접대했었다는 한예슬 남친

2021년 6월 2일

배우 한예슬이 얼마 전 10살 어린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디스패치에서 남자의 과거를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디스패치는 단독 보도를 통해 한예슬의 10살 연하 남자친구 A 씨가 과거 호스트바 접대원으로 강남의 유부녀들을 상대했다고 전했다.

이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용호 씨가 앞서 제기한 내용과 일치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A 씨와 한예슬은 지난해 불법 유흥업소에서 만났다. 당시 A 씨가 접대부로 일하고 있었고, 한예슬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A 씨에게 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한 여성 B 씨는 “호스트바보다는 ‘제비’에 가깝다. 제비는 스폰을 목적으로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제보자 C 씨는 “A 씨가 대치동 유부녀와 이혼녀들 상대로 금전 지원을 받았다. 그는 유부녀를 여러 차례 만났다. 한예슬과 만나고 9월에 가게를 그만뒀다”라고 증거 사진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자친구 의혹과 관련해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결과, 기사 내용은 전부 사실무근이다”라며 “배우의 사생활에 대한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