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2021년 6월 8일

가수 이지혜가 과거 가슴 수술 의혹을 해명하고자 비키니를 입고 기자회견을 했던 추억을 떠올렸다.

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운명’에서 이지혜는 과거 수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이날 MC를 맡은 김구라는 “과거에 수영복 화보 때문에 기자회견을 한 게 기억난다. 수영복 입고 기자회견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이에 이지혜는 “당시 가슴 성형 의혹이 제기되어서 회사에서 기자회견을 하라고 했다”며 “마케팅일 수도 있다. 그걸 증명하겠다고 해서”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그는 “겨드랑이를 트니까, 겨드랑이를 한번 보여줘 증명했다”면서 쇼케이스 수영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이어 “지금이라면 안 한다고 했을텐데, 당시 회사 대표님이 ‘나가서 증명해라’고 하니까 했다”면서 양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상황을 재연했다. 덧붙여 “그때 기술이 겨드랑이를 텄다”고 말했다.

가슴 성형 의혹에 비키니입고 기자회견했던 여가수

이에 서장훈이 “노래 홍보를 하기 위해 한 것인데 정작 노래는 아무도 모른다”고 조크를 던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Mnet, 이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