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역하다..’ 심하게 욕먹고 있는 인어공주 영화 촬영 현장

2021년 6월 11일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너무 역하다..' 심하게 욕먹고 있는 인어공주 영화 촬영 현장

11일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일리와 조나 하우어킹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인어 공주’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너무 역하다..' 심하게 욕먹고 있는 인어공주 영화 촬영 현장

공개된 사진은 ‘인어 공주’ 실사 영화의 첫 파파라치 사진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해번에서 왕자를 구하며 첫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너무 역하다..' 심하게 욕먹고 있는 인어공주 영화 촬영 현장

1989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인어 공주’ 실사판에는 제이콥 트렘블레이, 아콰피나 등이 합류했으며, 멜리사 맥카시도 마녀 역으로 스크린에 등장한다.

하지만 주인공 ‘아리엘’ 역할인 할리 베일리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 중이다. 인어 공주의 이미지와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이 그 이유다.

'너무 역하다..' 심하게 욕먹고 있는 인어공주 영화 촬영 현장

그러나 당시 롭 마샬 감독은 “할리 베일리는 상징적인 역할을 맡기에 적합한 영혼과 감성, 젊음, 순수성, 내면 그리고 매우 아름다운 목소리를 동시에 갖췄다”라며 할리 베일리를 아리엘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너무 역하다..' 심하게 욕먹고 있는 인어공주 영화 촬영 현장

한편 할리 베일리는 공식 데뷔 전 유튜브 채널에 비욘세 커버 영상을 올려 유명세를 타게 됐다.

하지만 ‘인어 공주’의 아리엘 역할로 캐스팅이 되며 많은 여전히 비난을 맞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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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할리 베일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