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터진 국민은행 불륜남녀의 충격적인 과거

2021년 6월 14일

국민은행 불륜 사건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강타한 가운데, 불륜남의 과거 행적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19살 차이가 난다는 남녀의 불륜 사건과 이들의 신상이 퍼진 후 각종 SNS에는 ‘국민은행 불륜남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지난 2006년 발생한 한 사건이 다시 떠올랐다.

불륜남 A 씨가 과거에도 불륜을 했던 전적이 있다는 것이다.

2006년 당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은행 본점에 한 여성이 공기총을 들고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고 있었고, 당시 35세였던 남편 한 모 씨가 근무하던 국민은행 모 지점을 찾아가 지점장과 면담을 요구했다.

하지만 면담이 거부되자 화가 나 본사에서 공기총을 들고 난동을 부렸던 것.

이 기사가 다시 올라오자 이번 국민은행 불륜 사건의 남성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실제 두 사람은 성이 같고 나이를 계산하면 똑같았다. 아울러 국민은행에 근무한다는 점 역시 같다.

그러나 이번 불륜 사태의 남성과 2006년 사건의 남성이 동일인물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