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에 박박 아니라고 우겼던 한예슬 갑자기 포착된 곳

2021년 6월 16일

배우 한예슬의 현재 근황이 포착됐다.

가세연에 박박 아니라고 우겼던 한예슬 갑자기 포착된 곳

15일 한 네티즌은 스포츠조선에 “한예슬과 남자친구가 이미 14일 제주에서 김포공항행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라며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검은색 모자를 나란히 눌러쓰고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앉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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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예슬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며칠간 제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했었다.

그는 비행기에서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수수한 의상을 선택했다. 통 넓은 청바지와 루즈한 티셔츠를 입고 조심스럽게 이동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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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공항이라는 개방된 공간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남자친구 역시 올블랙 무채색 패션으로 최대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는 차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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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용호 전 기자가 폭로한 남자친구의 호스트바 출신 의혹, 버닝썬 마약 여배우설, 미국 LA 룸살롱 출신 루머 등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하지만 지난 13일 김용호는 “한예슬의 해명은 거짓”이라며 재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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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예슬이 이번에 인정한 재벌 남자친구는 과거 한예슬이 수차례 부인하고 법적대응하겠다고 공언한 사실이라며 거짓말한 사실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제보자의 녹취록과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이에 대한 한예슬의 입장은 아직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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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