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실제 재산 300억 인증해 난리났던 유명 여배우

2021년 6월 17일

연예계에는 주식으로 부에 오른 자들이 많다고 한다. 그렇다면 연예계 주식 부자 랭킹에 대해 알아보자.

알고보니 실제 재산 300억 인증해 난리났던 유명 여배우

5위. 방탄소년단
지난해 10월 빅히트가 상장하면서 방시혁이 7명의 멤버들에게 총 47 만 8695주를 균등하게 증여했다. 즉 1인당 6만 8358주를 가지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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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인 10월 15일 기준으로 총 176억 원의 가치를 기록했으며 현재 가치로는 총 123억이라고 한다.

4위. 함연지
함연지는 오뚜기 회장 함영준의 딸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예능에도 종종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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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보유한 오뚜기 지분은 1.17%로 4만 3079주이며 주식 평가가치는 약 300억 원이다.

그는 방송에서 주식 재산에 대한 질문을 받는 편인데, 그때마다 “몇 위인지는 잘 모르겠다. 부모님이 알려주시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

3위.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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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의 전 대표 양현석은 모든 직책에서 물어났으나 여전히 최대주주로 꼽히고 있다. 현재 17.32%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주식 평가액은 1380억이다.

이는 1305억 원을 보유한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보다 높은 수준이다.

2위.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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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이수만 대표와 양현석 전 대표와는 다르게 직접 가수 활동을 하는 등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다. 선미와 함께 신곡을 발표하며 여전한 댄스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런 박진영 역시 주식 부자이다. 그는 JYP 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로 17.7%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자산은 2387억이다.

1위. 방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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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최대 주주로, 보유한 지분만 34.74%이다. 상장 당시 가치가 4조 3천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우리나라 총 주식부호 랭킹 10위 안에도 들어갔었다.

현재 기준으로 평가된 자산평가액은 2조 2217억 원으로 연예계 주식랭킹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 방송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