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2021년 6월 17일

대한민국 사상 최악의 미스코리아로 회자되고 있는 여배우가 있다.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지난 1990년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배우 서정민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서정민은 당시 그다지 뛰어나지 않았던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진으로 선발되어 큰 논란을 낳은 바 있다.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1990년대 당시 미스코리아 대회의 위상이 매우 높았을 시절, 배우 서정민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그런데 서정민의 외모는 진에 선발될 만큼 아름답지 않았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미용실 업주들이 검찰 쪽으로 제보를 보냈다.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검찰의 수사 결과, 서정민의 어머니가 미스코리아 대회 관계자들에게 3000만 원을 건넸다는 것이 발각됐다.

서정민은 ‘뒷돈 거래’로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될 수 있었던 것이었다.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해당 사건으로 인해 관계자 들은 처벌을 받게 되었으며, 서정민은 방송중지 처분을 받았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미스코리아 대회의 명성은 떨어지게 되었으며 그 다음해부터 예전만큼의 인기를 되찾지 못했다.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이른바 서정민의 ‘뒷돈거래’ 사건은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추악한 사건으로 남게 되었으며, 서정민 역시 ‘가장 아름답지 못한 미스코리아’라는 수식어를 가지게 됐다.

누리꾼들은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나”, “너무 추악한 짓이다”, “외모보다 마음이 더 못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역사상 가장 못생겼던 여배우의 비밀 (+사진)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