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주식 잘못해서 재산 100억 잃고 나락까지 갔다는 유명 연예인

2021년 6월 18일

매스컴에서 주식으로 많은 부를 축적했다는 연예인의 소식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주식으로 몽땅 망한 연예인이 있다고 한다. 누구일까?

실제 주식 잘못해서 재산 100억 잃고 나락까지 갔다는 유명 연예인

3위.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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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하고 젠틀한 이미지로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은 김용만. 그도 주식으로 무려 2억의 돈을 잃은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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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13년 동료 개그맨 표영호의 추천으로 주식을 구매했으나, 계속 떨어졌다고 한다. 알고 보니 표영호가 잘못된 정보를 준 것이다.

이후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 꾸준히 주식을 했지만 이것 역시 실패로 돌아가면서 총 2억을 날렸다고 한다.

2위. 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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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에게 잘못된 주식 정보를 준 장본인인 표영호 역시 주식의 쓴맛을 보았다고 한다. 사실 그는 주식으로 재미를 본 적이 있다고 한다. 1년간 주식 투자를 통해 무려 1000%의 수익률을 얻은 적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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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던 사업이 망하면서 다시 주식을 시작했고, 이것이 실패로 돌아가며 큰 손실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이때 잃은 돈의 액수는 무려 15억이라고 전해진다.

1위.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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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하면 생각나는 연예인 김보성은 주식도 의리로 하다가 망했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그가 잃은 돈은 자그마치 100억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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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2002년 잘못된 주식투자로 3억 원을 잃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주식을 하며 손실을 보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배우 활동하며 번 돈을 몽땅 주식으로 탕진했다고.

그렇지만 이후에도 원금을 회복하려 주식을 계속했고, 결국 빚까지 떠안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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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지금은 빚을 다 갚은 상태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방송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SBS 방송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캡처, KBS2 방송 ‘여유만만’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