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5반 적발에 뺑.소.니까지 했는데 너무 잘나가는 방송인

2021년 6월 18일

과거 음주운전 5번이나 적발됐지만 꾸준히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고 있는 유명인이 있다.

음.주.운.전 5반 적발에 뺑.소.니까지 했는데 너무 잘나가는 방송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논란의 핫한 예능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음주운전을 했던 허재 감독의 글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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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 따르면 허재는 지난 1993년부터 총 5회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먼저 1993년 4월에는 동아시아 대회를 앞두고 태릉선수촌에서 음주를 한 뒤 새벽에 호텔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100일 면허정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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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년 뒤인 1995년 12월, 허재는 새벽 4시경 음주를 하고 접촉사고를 내 면허 취소를 당했다.

그런데 1년 뒤인 1996년 11월 농구대잔치 개막 1주일을 앞두고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박고 뺑소니를 냈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다른 택시기사가 추격을 해서 허재를 붙잡았으며, 붙잡힌 이후에 자신이 아닌 친구가 운전했다고 거짓 진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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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었다. 2003년 8월에는 서울 압구정동에서 음주 후 친구의 승용차를 몰아 차선을 변경하다가 20대 여성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49%로, 다시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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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이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허재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 것에 대해 크게 비난했다.

이들은 “사람 죽이고 시체 유기한 XX도 티비 나오는 한국의 인권존중 클라스”, “검색해보면 허재 포승줄 사진도 있다. 더 웃긴건 최근 방송에서 자기 주량 자랑하더라”, “방통법 개정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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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JTBC ‘뭉쳐야 쏜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