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연하의 일본인과..’ 역대급 결혼소식 나온 남자 연예인

2021년 6월 22일

가수 겸 연기자 이지훈(42)이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 이지훈의 아내는 14살 연하의 일본인이다.

'14세 연하의 일본인과..' 역대급 결혼소식 나온 남자 연예인

이지훈의 소속사 주피터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분”이라며 “오는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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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전 혼인 신고 먼저 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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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고 인사한 뒤 “7월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고,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방송 그리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에 합류했다,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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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훈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지훈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예비 신부에 대해 “배려심이 많고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친구”라며 “성격이 긍정적이고 밝은 편이고, 가족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을 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을 텐데 좋은 남편이 되고 싶고, 나중에 2세도 낳아 좋은 아빠도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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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이지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