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2021년 6월 29일

외질혜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BJ 철구가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지난 27일 철구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이사할 집을 공개했다. 철구는 딸 연지양의 학업을 위해 학교가 있는 인천의 한 아파트로 터를 잡게 됐다.

정확한 평수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다수의 시청자들은 철구의 집이 48평형 고층 아파트라고 보았다.

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아파트에 도착한 철구는 “새로 이사할 집”이라며 방 곳곳을 카메라에 비췄다.

확 트인 거실부터 편안히 쉴 수 있는 방까지 한눈에 보아도 넓찍한 느낌을 자아냈다.

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또 연지가 쉬고 놀 수 있는 방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 

이 외에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화장실, 옷장 등도 카메라에 담겨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철구의 새 집을 본 시청자들은 “와 진짜 넓다”, “인테리어가 정말 고급지다”, “뷰가 좋다”, “연지가 진짜 마음에 들어할 듯” 등 환호의 반응을 보냈다.

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앞서 철구는 외질혜와의 이혼 사실과 함께 이사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철구는 “여기 와서 모든 게 잘 안됐다. 있을 이유가 없을뿐더러 이사를 하는 게 맞다고 판단돼 선택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외질혜와 이혼한 철구가 딸 연지를 위해 결정한 특단 조치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철구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