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길가에서 20대 초반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2021년 7월 1일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했을 때는 이미 두 사람이 모두 숨을 거둔 후였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한 공사장 인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지나다니는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는 길가에서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점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하의가 벗겨지고 전신에 타박상을 입은 채 사망한 여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신문에 따르면 이 여성은 상체의 속옷도 거의 풀려 있는 상태였다.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또 다른 여성은 귀에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 주민은 대구신문을 통해 이날 새벽 3시께 ‘퍽’하는 소리를 들었다며 “밖을 내다보니 한 명은 머리가 길고, 한 명은 머리가 짧은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건물 창문으로 추락한 것 같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구 길가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시민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옆 길가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현재 경찰은 사망 경위를 두고 조사를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에 대해 수사하고 있어서 정확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