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차림의 아이돌과 추하게 놀다가 딱 걸린 여자 연예인

2021년 7월 1일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마이네임 멤버 채진의 사생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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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4월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현아와 채진으로 추정되는 술자리 동영상이 유포됐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와 채진은 수위 높은 스킨십을 하고 있어 큰 파장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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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에서 채진은 속옷만 입은 채 조현아와 함께 하고 있어 더욱 논란이 됐다.

채진은 조현아를 눕히는 시늉을 하며 자리를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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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되자, 채진의 소속사는 “친한 사람들끼리 있던 술자리에서 게임을 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왕게임을 하는데 왜 바지를 벗고 있냐”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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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현아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해당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진지한 태도로 해명했다. 조현아는 “집주인의 반바지를 입었었고, 게임을 하지 않았다”라며 “당시에 게임을 한 것이 아니라, 뭘 뺏고 있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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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영상은 지인들과의 모임이었으며, 여러 명이 있는 장소에서 게임을 하며 장난치는 모습이 찍힌 거다.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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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조현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