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아서 좋겠네요” 제대로 선 넘은 송강 손담비 독설 사건

2021년 7월 2일

배우 송강의 과거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나이 많아서 좋겠네요 제대로 선 넘은 송강 손담비 독설 사건

지난 2018년 12월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게스트로 송강, 손담비 등이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상금을 걸고 손담비와 게임을 한 송강은 손담비에게 다소 선을 넘어보이는 발언을 던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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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은 ‘그래서 좋겠어요’ 게임 중 손담비에게 “나이 많아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화면에는 잠시 얼굴이 굳은 손담비의 모습이 비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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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게임 장면을 본 패널들은 손담비의 눈치를 보며 경악했다.

이때 화면에는 ‘대박 사건’이라는 자막과 함께 장도연과 제니가 깜짝 놀라는 모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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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이들은 손담비를 향한 송강의 발언에 대해 “도 넘었다”, “손담비도 표정관리 안 되는게 티났다”, “너무 무례한 발언이다”, “아무리 예능이라도 저건 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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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예능이니 웃고 넘기면 된다”, “게임인데 그럴 수 있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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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강은 최근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치명적 로맨스 연기를 하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미추리 8-100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