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운 것 맞고 여우짓 인정” 실시간 난리난 AOA 권민아 인스타

2021년 7월 5일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성격이 안 맞고 정으로 만나는 중이라는 것”이라며 “그리고 A씨가 먼저 제게 호감을 보였고 저도 이 친구와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마음이 갔다, 살아온 환경도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 권민아는 “그때 당시만 해도 정리하고 만난 거니까 내가 잘한 건 없어도 ‘바람은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 “지금도 팬이라고 호칭하기보단 언니, 오빠 혹은 동생들과 팬 사이에서 친해져 친구가 된 경우도 많고 그렇게 사이를 지속해왔다”고 덧붙였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권민아는 A씨의 여자친구 B씨가 온라인에 올린 메신저 내용을 보고 A씨로부터 솔직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는 과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전 여자친구 입장을 제가 다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저도 A씨도 바람 피운 게 맞고요”라면서 “저로 인해 상처받았을 전 여자친구분과 지인들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인정했다.

권민아는 “A씨와 전 여자친구의 사건에서는 저는 명백한 가해자이고, 판단 또한 늦었으며 어리섞은 행동을 했다”며 “당연히 잘못을 인정하고 전 여자친구분이셨던 피해자분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죄송하다는 이야기 드리고 싶다”고도 밝혔다. 이어 “그리고 저는 현재 A씨와 당연히 갈라진 상태”라며 “너무 자유분방하고 마음대로 행동한 점에 정말 큰 죄책감을 느낀다, 죄송하다,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점 또한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AOA 전 멤버인 지민이 언급된 데 대해서도 “신지민 언급에 대해선 저도 묻고 싶다, 왜 많은 분들이 언급을 하시던데 이번 사건과 관련이 전혀 없으며 저도 언급 안 하고 싶다”면서도 “신지민 사건에서는 제가 엄청난 피해자”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끝으로 권민아는 “이번 일로 또 소란을 피우고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어야 하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제 말과 행동에 더 책임감을 갖고 살겠다”면서 “‘글을 잘못 적고 두서 없이 글을 쓴다, 맞춤법이 틀렸다’ 등 이 점에 대해서도 고치고 싶고 죄송하지만 저는 배운 게 많이 없는 사람이라서 부끄럽지만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여우 짓한 것도 맞고 전부 인정한다,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앞서 권민아는 지난달 26일 한 남성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후 B씨의 지인인누리꾼 C씨는 한 커뮤니티를 통해 ‘권민아 남자친구 A씨, 내 친구(B씨) 남친이 바람피우는 거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권민아 연인의 양다리 의혹이 제기됐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이에 권민아는 “(남자친구가) 이미 여자친구와 고민이 있었고 서로 고민들에 대화를 나누며 좋은 감정을 느낀 건 맞다”며 “하지만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왜 만나겠냐, (남자친구가) 확실하게 정리한다고 했고, 그러면 나도 만날 의향이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비판이 이어지자 권민아는 재차 “무턱대고 만나자고 했냐”며 “정리를 하고 온 남자친구가 뭘 잘못한 건가”라고 했다. 권민아 남자친구 역시 본인 SNS를 통해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로 이별을 통보했고, 이별 후 민아와 열애를 시작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B씨의 또 다른 지인이 권민아와 권민아 남자친구가 올린 글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최근 불거진 남자친구 A씨와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권민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A씨에게 들은 말은 (여자친구와) 서로 이미 사이가 안 좋고 자주 싸우고

B씨 부친에게도 협박 연락을 받았다고 말한 권민아는 “허위댓글과 내 아버지를 모욕한 댓글들을 고소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