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아니라더니..” 차 안에서 키스 장면 딱 걸린 남녀 배우

2021년 7월 6일

몇 년 전부터 줄곧 열애설이 났지만 부인해왔던 배우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데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젠다야의 어머니 집 근처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모습이 목격됐다.

톰 홀랜드와 젠다야는 노 메이크업 상태로 편한 복장을 착용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톰 홀랜드와 젠다야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호흡을 맞췄다. 2017년부터 두 사람은 데이트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꾸준히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젠다야는 2017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좋아하는 열애설은 우리가 여행을 함께 떠났다는 거야. 나는 지난 몇년 동안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 톰 너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젠다야는 해당 글에 톰 홀랜드를 태그했다.

이에 톰 홀랜드는 “프로모션 투어 포함이야?”라며 웃어넘겼다.

또한 톰 홀랜드는 2019년 올리비아 볼턴과 열애했지만 지난해 4월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젠다야 역시 2019년 제이콥 엘로디와 공개 연애를 하기도 했다.

한편 톰 홀랜드와 젠다야는 오는 12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