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이랑 똑같다’ 최근 공개돼 난리 난 조윤희 딸 얼굴

2021년 7월 9일

싱글맘이 된 배우 조윤희의 딸이 최초 공개됐다.

'이동건이랑 똑같다' 최근 공개돼 난리 난 조윤희 딸 얼굴

9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는 조윤희가 출연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지난달 22일 공개된 첫 회 예고편이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고편에서 처음 공개된 조윤희의 딸 로아는 엄마와 아빠를 절묘하게 닮아 있었다.

'이동건이랑 똑같다' 최근 공개돼 난리 난 조윤희 딸 얼굴

로아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동건과 똑 닮은 외모에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이동건 판박이다”, “너무 똑같이 생겨서 놀랬다”, “아빠를 닮았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동건이랑 똑같다' 최근 공개돼 난리 난 조윤희 딸 얼굴

앞서 지난 2017년 9월 결혼한 조윤희와 이동건은 같은 해 12월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2020년 5월 두 사람은 이혼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져가 로아를 홀로 키우고 있다.

조윤희는 “혼자 할 게 많아 용기가 필요했다. 하다보니 용감해졌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동건이랑 똑같다' 최근 공개돼 난리 난 조윤희 딸 얼굴

한편 ‘나 홀로 육아’를 선택한 용감한 싱글맘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내가 키운다’에는 배우 김나영과 김현숙도 출연한다.

김나영은 솔로 육아 3년차이며, 김현숙은 1년차다. 신선한 포맷의 프로그램에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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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내가 키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