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방송을..” 어제 철구가 방송 중 한 폭탄 발언

2021년 7월 20일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철구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방송 시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 밤 10시 이후에 방송을 켤 수 없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철구는 “합동 방송이 아니라면 10시 이후에 방송은 없을 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0시에 방송을 켜면 연지랑 같이 잘 수 있는 시간이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연지 정서상 어쩔 수가 없다. 방송도 중요하지만 가정이 중요하다”라며 “연지가 12시에 자는데 내가 10시에 방송하면 언제 재우냐”라고 덧붙였다.

딸 연지를 위해 방송 시간을 앞당기겠다는 것이다.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5월 철구는 BJ 외질혜와 이혼을 선언하고 딸 연지의 양육권을 자신이 가져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철구는 딸 연지양을 혼자 키우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육아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철구의 깜짝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철구가 딸을 생각하는 마음이 진짜 큰 것 같다”, “이혼하고 많이 철 들은 듯”, “연지랑 보내는 시간 많이 가지세요”, “그래도 철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J 철구가 방송 중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철구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