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핥아먹나요?” 질문에 SK 회장 최태원이 한 대답

2021년 7월 20일

SK 그룹 최태원 회장이 SNS상에서 누리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SK 그룹 최태원 회장이 SNS상에서 누리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게시물에는 많은 누리꾼들의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SK 그룹 최태원 회장이 SNS상에서 누리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많은 댓글 중 한 누리꾼이 쓴 “회장님 무례한 질문이지만 혹시 회장님도 요플레 뚜껑 핥아 드시나요?”라는 질문이 최 회장의 눈에 띄었다.

최 회장은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SK 그룹 최태원 회장이 SNS상에서 누리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 회장의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진지한 답변이라 더 웃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하다”, “오늘부터 SK 팬이다”, “이런게 참 소통이다”, “요플레 뚜껑은 못참지”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요플레 뚜껑을 핥아먹는지는 일종의 밈으로, 뚜껑에 묻은 요플레를 버릴 수 있다면 진정한 부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SK 그룹 최태원 회장이 SNS상에서 누리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최 회장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개설 한달이 되지 않았지만 현재 팔로워 1만 5000명을 넘기고 있다.

그는 평범한 일상 사진을 올리며 많은 누리꾼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SK 그룹 최태원 회장이 SNS상에서 누리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일 최 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워싱턴 D.C 모처에서 이뤄진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최태원 회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