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랑 변했다..” 박성광 아내 이솔이 인스타에 올라온 글

2021년 7월 22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장문의 글로 올려 표현했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장문의 글로 올려 표현했다.

같은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역시 의미심장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의 한 부분을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장문의 글로 올려 표현했다.

이솔이는 “사람마다 각자의 스테레오 타입이 있다”라며 결혼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결혼을 하면 상대방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될 거라 흔히들 생각하지만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많아지면서 소유와 동질에 대한 의미가 짙어지면 되려 상대방을 내 식대로 재단하는 일이 더 많아지는 듯 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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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왜 아니지? 왜 이렇게 하지 않지?’ 그러한 생각이 켜켜이 쌓이면서 ‘연애할 때와 많이 달라. 변했어’라는 말이 쉽게 흘러 나온다”라며 “(그러나) 사실 달라진 건 본인의 시선일지 모른다. 다양한 상황들을 나만의 관념으로 바라보는 시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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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솔이는 “당신이 집이 집같을 수 있게, 당신이 당신다울 수 있게,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마음속에서 당신을 왜곡하는 내 시선을 묵은 각질 밀어내듯 매일 부지런히 벗겨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다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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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너무 아름다우면 슬퍼지는 게 있어’,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하려 한다. 좋은 기운은 분명 좋은 길을 알고 있을 테니까’라는 문구가 담긴 책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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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의 글이 올라오자, 일부 누리꾼들은 박성광과의 결혼생활이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다는 것 같다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혼생활이 29년차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부부는 상대와 여러 해를 같은 공간에서 오래 있다 보면 서로에게 무감각해지는 것 같다. 그럴수록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해야 하고 배려하주고 공감해주고 칭찬해줘야 한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저는 이렇게 29년간 살고 있다. 솔이님은 현명하게 잘 하실 거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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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박성광과 결혼해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박성광은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서 2세 계획에 대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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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