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기록 깨지는 초대형 사건 발생한 한국 올림픽 현재 상황

2021년 7월 26일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비록 예선이지만 이날 1분 44초대 기록을 낸 것은 황선우뿐이었다.

또한 박태환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작성한 종전 기록(1분44초80)을 약 11년 만에 0.18초 줄인 것이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황선우의 종전 개인 최고 기록은 지난 5월 제주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기록이었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황선우는 두 달 만에 자신의 기록을 0.34초 더 줄이고 한국 기록마저 새로 쓴 것이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황선우는 경기 종료 직후 한 인터뷰에서 “예상하지 못한 기록이 나와서 얼떨떨하다. 이 컨디션 유지해서 준결승, 결승까지 이 기세를 몰아 쭉 가봤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이후 황선우는 26일 오전 치뤄진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4초53의 기록으로 2조 5위, 전체 16명의 선수들 중 6위를 차지해 결승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황선우 덕분에 국뽕이 차오른다”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깜짝 놀랐다” “진짜 기대되는 유망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한편 황선우의 이 같은 기록 경신으로, 펠프스(36)가 황선우에게 했던 조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수영 황제 펠프스는 25일 일본 도쿄 오바이바 도쿄올림픽 팬마크 내 오케가 쇼케이스에서 가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올림픽 경기의 좋은 점은 수영장의 크기와 물의 온도가 일정하다는 것이다. 황선우가 본인의 경기에 집중한다면, 무엇이든 가능할 거다. 해오던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황선우(18)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SBS 뉴스